오는 9월에 열리는
'2010년 광주비엔날레' 해외 설명회가
미술전문가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광주 비엔날레재단은
미국 뉴욕과 중국에 이어
스위스 바젤에서 열린 '올해 비엔날레'설명회에
갤러리 운영자와 비평가 등
미술 전문가 120여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설명회에도
40여명의 미술 전문가가 참석해
올해 비엔날레의 주제인 '만인보'에 대해
흥미와 관심을 나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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