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 은행들이 오늘
퇴출될 부실 건설사 명단을 발표할 예정이어서
지역 건설업체들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은행 등 채권은행들이 오늘 오후
시공능력 상위 300위권 건설사들에 대한
신용위험평가 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금융당국은 부실 경영에 대해
엄격한 책임을 물어야한다는 원칙에 따라,
구조조정 과정에서 경영권 제한 등
강도높은 수단을 쓸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현재 15개에서 20개 건설사가
구조조정대상에 포함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지역 건설업체 일부가 포함됐다는
확인되지 않은 설이 나돌고 있어
지역 건설업체가 긴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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