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수급과 농가소득 안정을 위해서
생산성이 떨어지는 벼를
조사료로 전환하는 사업이 추진됩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모내기를 마친 농가가 벼를 수확하는 대신
소 사료용으로 전환해
사용하기를 희망할 경우
해당 농가를 대상으로
8월 31일까지 신청을 받습니다.
헥타르당 3백만원이 지원되는 이번 사업의 경우
신청을 희망하는 농가는
가까운 읍면사무소나
농어촌공사 등지에 접수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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