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의 연안 어선 5백여 척이
올해 안에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전라남도는 연안 어선 감척사업에 따라
올해 3백60억 원을 들여
어선 5백80여 척을 해체 처리하기로 했습니다.
또 오는 7월과 8월에 입찰과 평가 과정을 거쳐
감척 대상 어선을 결정한 뒤
9월부터 연말까지 대상 어민들에게
폐업 지원금과
어선 해체 처리비용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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