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장로서 화재, 인명피해 없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6-25 12:00:00 수정 2010-06-25 12:00:00 조회수 0

오늘 오전 9시쯤,

광주시 동구 충장로의 한 옷가게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950만원의 피해를 내고

30분만에 꺼졌습니다.



가게 안에 사람이 없고 옆 건물로 불이

번지지 않아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출근길 차량이 엉켜 정체 현상이 빚어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전기 합선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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