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60주년을 맞아
광주 전남에서도 곳곳에서
기념행사가 열렸습니다.
광주전남 재향군인회는 오늘 오전
빛고을문화관에서 6.25 60주년 기념식을 갖고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호국 영령들의
숭고한 뜻을 기렸습니다.
오늘 행사에는
송귀근 광주시 행정부시장을 비롯해
모종화 31사단장과 장갑수 광주지방보훈청장, 6·25참전용사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호국영령들의
넋을 위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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