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학교가 호심배 골프대회에서
입상한 선수들에게 시상했습니다.
광주대는 오늘
화순 클럽 900에서 시상식을 열고
남자 부문 우승자 한창원 선수를 비롯해
입상자 10명에 대해 장학금과 부상을
수여했습니다.
호심배 아마추어 골프선수권 대회는
광주대 동문인 최경주 선수의 PGA우승을
기념하기위해 2003년부터 열리고 있으며
올해는 230여명의 선수가 출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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