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 청소년들에게 자신감을 키우고
용기를 높여주기 위한
야영대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한국걸스카우트광주연맹 주관으로
오는 28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행사에는
전국에서 8백여명이 장애 청소년이 참가해
호남대학교 광산 캠퍼스와 나주, 곡성 일대에서
문화 예술 활동과 전통 놀이 체험 활동을
펼칠 예정입니다.
특히, 레프팅과 서바이벌 게임등
다양한 모험 활동을 통해
장애 청소년들의 극기심도 높여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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