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10시 52분쯤
광양시의 한 재활용품 야적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나
플라스틱 재활용품 수 백톤과 집게차 등이
소실됐습니다.
불이나자
소방차 18대와 소방관 30여명이 진화에나섰지만
플라스틱 원료가 많아 2시간 넘게 불길이 번져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경찰은 야적장에서 갑자기 불이났다는
공장 직원들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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