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지역에서
보리 재배와 크게 감소했습니다.
호남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쌀보리 재배 면적은 광주가 176헥타르,
전남이 9천 3백여 헥타르로
지난해보다 각각 26%와 25%가 감소했습니다.
맥주보리도 전남이 32%가 줄었고
겉보리도 69%의 감소세를 기록했습니다.
보리재배 감소는
2012년에 보리수매제가 폐지되면서
정부수매 계약물량이 광주 15%,
전남이 20% 줄어든 데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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