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기업과 기관들이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탄소 배출권 모의 거래에 나섭니다.
광주시는 그린액션 협약 기업과 기관 90곳이
오는 29일부터 사흘 동안
올해 1/4분 탄소배출권을 거래하게된다고
밝혔습니다.
탄소배출권 모의거래는
사이버에서 온실가스 배출권을 거래하는 것으로 온실가스를 감축한 기관은 배출권 여유분을
다른 기업에 팔 수 있습니다.
이에앞서 광주시는 지난 해 11월 전국 최초로
제조업체와 대형 유통업체, 대학과
공공건물 등 90개 기업,기관과
오는 2015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은
10 퍼센트 줄이는 내용의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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