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보리 감소, 밀 급증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6-27 12:00:00 수정 2010-06-27 12:00:00 조회수 0

광주와 전남지역에서

보리 재배는 감소한 반면

밀 재배는 크게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호남통계청에 따르면

정부수매 계약물량이 크게 줄면서

올해 쌀보리 재배 면적은 광주가 176헥타르,

전남이 9천 3백여 헥타르로

지난해보다 각각 26%와 25%가 감소했습니다.



맥주보리도 전남이 32%가 줄었고

겉보리도 69%의 감소세를 기록했습니다.



반면 밀은 우리밀의 가치가 상승하면서

광주가 7백 헥타르

전남이 5천 백여 헥타르로

지난해보다 각각 4%와 240%가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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