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지역에서
보리 재배는 감소한 반면
밀 재배는 크게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호남통계청에 따르면
정부수매 계약물량이 크게 줄면서
올해 쌀보리 재배 면적은 광주가 176헥타르,
전남이 9천 3백여 헥타르로
지난해보다 각각 26%와 25%가 감소했습니다.
맥주보리도 전남이 32%가 줄었고
겉보리도 69%의 감소세를 기록했습니다.
반면 밀은 우리밀의 가치가 상승하면서
광주가 7백 헥타르
전남이 5천 백여 헥타르로
지난해보다 각각 4%와 240%가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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