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지역의 소비심리가
3개월 연속 주춤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광주와 전남지역 352가구를 대상으로
소비자동향을 조사한 결과
6월 소비자심리지수가 112로
전달보다 1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소비자심리지수는
지난 4월에 114를 기록한 이후
현재까지 3개월 연속 주춤하고 있는 상태로
소비자들은 유가 등 물가수준이나
환율 등 대외요인을
가장 큰 경기 변동요인으로 꼽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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