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중소기업 인력난 전국 최상위권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6-27 12:00:00 수정 2010-06-27 12:00:00 조회수 0

광주와 전남지역의 중소기업들이

타지역에 비해서

인력난을 심하게 겪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중소기업 인력부족률은

광주가 3.8%, 전남이 3.5%로

전국 16개 광역 자치단체 가운데

인천 다음으로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직종별로 보면

단순근로직의 인력부족률이 45%로 가장 높아서

사무직과 연구개발직에 비해

7배 이상 인력난이 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대해 한국은행은

지역내 경제활동인구가 고령화되고

청년층이 타지역으로 유출되면서

중소기업의 인력이 부족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