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에 따른 취업유발계수가
전남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10억원을 투입할 경우
늘어나는 취업자수를 의미하는
수출 취업유발계수가 전남은 6.3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낮았습니다.
한국은행은 전남지역의 수출이
화학이나 1차 금속 등
자본집약적 중화학 제품 위주로 이뤄지는데다
중간재의 수입 비중이 높아서
수출 증가가 지역내 고용 확대로
연결되지 못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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