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내년도 현안사업 추진을 위한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박준영 전남지사는 어제
국토해양부와 보건복지부 등을 방문해
서남해안 관광레저도시 육성과
장애인 복지서비스 강화 등에 필요한 예산을
지원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박 지사는 또 지식경제부를 찾아
'항공산업 지역특화 방안' 수립과 관련해
무안 국제공항의 '항공기정비센터 사업'의
반영을 건의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지역구 국회의원들이 현안사업을 직접 챙기는
'국회의원 할당제'를 마련해
국비 확보를 늘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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