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경관 조명사업 비리 사건과 관련해
체포영장이 발부된 오현섭 여수시장의 행적이
9일째 밝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여수시에 따르면 오 시장은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연가를 낸 뒤,
24일부터 오늘(29일)까지 연락도 없이
시청에 출근하지 않고 있어
오는 30일로 예정된 시장 이임식도
불투명한 상탭니다
경찰은 오 시장이 휴가를 내고
잠적하기 하루 전,
곡성과 나주 남평 등지에서 공중전화와
휴대전화를 사용한 흔적을 확인하는 등
오 시장 행방을 찾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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