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전남지역의 자치단체장들이
취임식 대신 봉사활동을 하거나
간소하게 취임식을 치르기로 했습니다.
송광운 광주 북구청장은
취임식을 하지 않는 대신에
노인 복지타운에서 급식 봉사를 하기로 했고,
전완준 화순군수도 취임식을 마친 뒤
노인들에게 급식 봉사를 하기로 했습니다.
또 순천시장과 여수시장, 구례군수 등도
초청 인사를 줄이고
축하 공연을 하지 않는 등
취임식을 간소하게 치르기로 했고,
광양시는 취임식 예산으로 26만원을 책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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