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 구조신고 절반 가까이 '휴대전화 이용'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6-28 12:00:00 수정 2010-06-28 12:00:00 조회수 0

전남지역 119 구조 가운데

절반 가까이는

휴대전화로 신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 소방본부가

올해 상반기에 접수된

119 구조 요청 상황을 분석한 결과

총 22만 9천여 건의 신고 전화 가운데

11만 2천 8백여 건이

휴대전화를 이용한 신고인 것으로집계됐습니다.



특히 휴대전화 보급이 확산되면서

휴대전화를 이용한 119 신고비율이

올해안에 50%를 넘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도 소방본부는

낯선 장소에서 휴대전화로 구조를 요청할 때

전신주에 새겨진 8자리의 고유번호를 활용하면

신속한 출동이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