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퍼;리포트)떠날때 아름답게 떠나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6-28 12:00:00 수정 2010-06-28 12:00:00 조회수 1

(앵커)

민선 3기와 4기 광주시정을 담당했던

박광태 시장이 퇴임을 앞두고

지난 8년동안의 소회를 밝혔습니다.



박시장은 아름답게 떠나는 정치인이

훌륭한 정치인라며 퇴임후에도

지역 발전을 위해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기자)



3번의 국회의원과 재선의 광역시장.



예산 1조원에서 4조원 시대를

열었다는 평가를 받는

박광태 시장이 퇴임을 앞두고

지난 8년동안의 소회를 밝혔습니다.



박시장은 소비 도시에서

첨단 산업의 생산 도시로,

그리고 백억달러 수출도시로

광주를 탈바꿈시킨 점을

8년동안의 최대 성과를 꼽았습니다.



(인터뷰) 박광태..



문화분야에서는

2023년까지 5조 3천억원이 투입될 아시아

문화 중심도시 사업을 큰 성과로 평가했습니다.



또, 고령화 시대를 맞아 건립한

빛고을 건강타운과 하계 유니버시아드 유치도

잊지 못할 추억이라고 밝혔습니다.



박시장은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서는

새로운 시장에게 힘을 모아야 한다는

말도 잊지 않았습니다.



(인터뷰) 박광태



정치인은 떠날때가

가장 아름다워야 한다는 말을 남긴

박시장은 오는 30일 자연인으로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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