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전남지역에서 심장질환으로 숨진 환자가
16년 사이에
두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대병원 심*뇌혈관 질환센터가
최근 발간한 자료에 따르면
심근경색이나 협심증 등
허혈성 심장질환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1993년 408명에서
2008년에는 926명으로 두배 이상 늘었습니다.
또 2008년 기준으로 인구 10만명 당
허혈성 심장질환 사망률은
광주는 7.8명으로 전국 평균보다 적고
전남은 13.8명으로 평균치보다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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