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질환 사망자 16년간 두배 증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6-28 12:00:00 수정 2010-06-28 12:00:00 조회수 0

광주 전남지역에서 심장질환으로 숨진 환자가

16년 사이에

두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대병원 심*뇌혈관 질환센터가

최근 발간한 자료에 따르면

심근경색이나 협심증 등

허혈성 심장질환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1993년 408명에서

2008년에는 926명으로 두배 이상 늘었습니다.



또 2008년 기준으로 인구 10만명 당

허혈성 심장질환 사망률은

광주는 7.8명으로 전국 평균보다 적고

전남은 13.8명으로 평균치보다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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