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대 노인이 부인의 죽음을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오늘 오전 광주시 북구의 한 아파트에서
84살 방모씨가 숨진 채로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현장에서
어제 지병으로 숨진 아내의 뒤를 따르겠다는
내용의 유서가 발견된 점등으로 미루어
방씨가 아내의 죽음을 비관하다
음독 자살한 것으로 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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