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소매유통업체들은 올해 3분기,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상공회의소가 편의점, 슈퍼마켓 등
광주지역 100개 소매유통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경기전망지수가 126으로
기준치인 100을 크게 웃돈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지역 내 실물 경제지표가
지속적으로 오르는 가운데
여름 휴가철과 월드컵 특수 등의 영향을 받아
매출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에
풀이됩니다.
한편, 중소기업청이 발표한 광주의
소상공인 체감경기지수도 83.1을 기록해
금융위기 이전 수준을 회복하는 등
지역 소상공인들이 체감하는 경기가
좋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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