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운태 광주시장 당선자가
광산구 평동 포 사격장을 적극 활용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강운태 당선자는
200만평의 평동 포 사격장은 너무 좋은
땅이라며 광주시민을 위해 활용할 수 있도록
국방부와 소유권 이전 협의를
적극 벌여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강당선자는 또
광주시 예산이 현재 마이너스 2100억원이어서
일부 사업을 내년으로
미루거나 아예 포기할 수 밖에 없다고 말해
대형 사업들을 전면 재검토할
뜻을 내비쳤습니다.
인사와 관련해서는
조직 개편을 먼저 한뒤에 오는 8월쯤
전반적인 인사를 단행할 예정이라고 밝혔고
비서실장은 내부 공무원을 발탁하기로 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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