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 안전망 활성화 결의대회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6-29 12:00:00 수정 2010-06-29 12:00:00 조회수 0

초등학생 성폭행 사건이 잇따르는 가운데

자율방범대와 배움터지킴이 등

협력단체 회원 2백여명이

오늘 광주경찰청에서 결의대회를 열었습니다.



이들은 어린 학생들이

안심하고 학교에 다닐 수 있도록

회원 모두가

학교 주변의 아동 안전망을 구축하고

아동 범죄를 예방하는데 앞장서자고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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