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개인택시 운송사업조합의
운영 비리 의혹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조합 임원들이
판공비를 유용하고,
업무추진비를 부당하게 지출했다는
의혹이 제기됨에 따라
조합 사무실에서 회계 장부를 압수해
공금 유용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개인택시조합에는 4천 7백여명이
조합원으로 가입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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