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운태 광주시장 당선자가
취임식때 축하 화분과 화환 난 등을
받지 않기로 했습니다.
강운태 당선자는
화분과 화한 대신 취임을 축하해 주고 싶은
마음으로 지역 사회 곳곳에 따뜻한 손길을
기다리는 불우이웃이나 사회복지시설 등에
쌀을 전달해달라고 주문했습니다.
이에따라 광주시는
취임식때 화분과 화한, 난을 보낼 경우
모두 되돌려 보내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