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섭 여수시장의 잠적으로
여수시 행정 사상 처음으로
시장 이임식이 열리지 않게 됐습니다.
여수시는 당초 내일(30일) 오전 11시
여수시청 회의실에서 민선 4기
오현섭 여수시장 이임식을 열 예정이었지만,
오 시장과 연락이 전혀 닿지 않아
부득이 하게 이임식을
열지 못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의 체포영장이 발부된 오 시장은
지난 21일 사흘간 연가를 내고 잠적한 뒤
오늘로 9일째 연락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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