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사업에 반대하며 전남도청 앞에서
천막농성에 들어간 환경단체들이
박준영 지사를 규탄하는
시도민 문화제를 열기로 했습니다.
영산강 지키기 광주전남 시민행동은
오늘 저녁 전남도청 앞에서
시도민 문화제를 열어
영산강 살리기 사업에
찬성하는 듯한 행보를 보이고 있는
박준영 지사를 규탄하기로 했습니다.
또 내일 박지사의 취임식에 맞춰
시도민 백명이
30여미터 간격으로 늘어서
1인 시위를 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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