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교육청이
개청 이후 처음으로
일선 시군 교육장 공모에 나섭니다.
장만채 전라남도교육감 당선자는
투명한 인사 풍토와 교육경쟁력 확보 등을 위해
교육장 공모가 필요하고
취임과 함께
본격적으로 제도를 시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장 공모제는
1964년 전남 교육청이 개청한 이후 처음으로,
우선 대상은8월말로 임기가 끝나는
목포와 무안교육청 등 2곳입니다.
하지만
심사위원 선정과 심사기준안 마련등이 쉽지않아
교육계의 혼선이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