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 사업 중단 촉구 1인 시위 진행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6-30 12:00:00 수정 2010-06-30 12:00:00 조회수 0

박준영 전라남도지사 취임식에 맞춰

영산강 사업 중단을 촉구하는

1인 시위가 벌어집니다.



영산강지키기 광주전남 시민행동은

오늘(1) 오전

박 지사의 취임식이 열리는 시간에

전남도청 앞 3킬로미터 구간에서

백여 명이 1인 시위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민선 5기 전라남도의 첫 민원으로

영산강 사업 중단과

박준영 지사 사퇴를 촉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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