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영 전라남도지사 취임식에 맞춰
영산강 사업 중단을 촉구하는
1인 시위가 벌어집니다.
영산강지키기 광주전남 시민행동은
오늘(1) 오전
박 지사의 취임식이 열리는 시간에
전남도청 앞 3킬로미터 구간에서
백여 명이 1인 시위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민선 5기 전라남도의 첫 민원으로
영산강 사업 중단과
박준영 지사 사퇴를 촉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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