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광주대교구 정의평화위원회가
영산강살리기 사업 지지 의사를 밝힌
박준영 도지사에게 공개질의서를 보내고
해명을 요구했습니다.
정의평화위원회의 공개질의서에는
영산강사업이 지역의 현안이라며
필요성을 강조한 박지사의 발언이
어떤 근거를 갖고 있는가 등
5가지 질문을 담고 있습니다.
정의평화위원회는 오늘(1일) 오후
전남도청에 질의서를 보내고
오는 15일까지 답변을 요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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