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지역 기업체들은
7월 경기 전망이 낙관적이지는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매출액 20억원 이상인 533개 기업을 대상으로
7월 업황전망 지수를 조사한 결과
제조업의 경기실사 지수는 93으로
기준치인 100에 근접했지만
전달보다 2포인트 하락했습니다.
비제조업체의 경우는 86으로
전달보다 3포인트 상승했지만
기준치인 100에는 크게 미치지 못해
지역 기업들의 경기 전망이
아직은 낙관적이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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