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강은미 광주시의원 당선자가
민주당 독주를 막겠다며
시의회 의장 선거 출마를 밝혔습니다.
강은미 당선자는
건강하고 일 잘하는 광주시 의회를 만들기 위해 자치단체장에 대한 실질적 견제권을 강화하고 깨끗하고 투명한 의회, 책임 있는
의정 활동을 적극
벌여 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에 따라 7월 6일 치러지는
광주시의회 의장 선거는
민주당 윤봉근 후보와 강 당선자 등
2명이 경쟁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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