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찰 받던 해남경찰서장 사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6-30 12:00:00 수정 2010-06-30 12:00:00 조회수 2

비리 의혹으로 감찰을 받던

김칠성 전남 해남경찰서장이 사직했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장은

김칠성 전남 해남 경찰서장이

최근 일신상의 사유로 사직서를 내

오늘(30) 사직서를 수리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서장은

지난 4월과 5월 사이

지역 인사들에게 향응을 받은 의혹과 관련해

최근 경찰청의 감찰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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