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리 의혹으로 감찰을 받던
김칠성 전남 해남경찰서장이 사직했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장은
김칠성 전남 해남 경찰서장이
최근 일신상의 사유로 사직서를 내
오늘(30) 사직서를 수리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서장은
지난 4월과 5월 사이
지역 인사들에게 향응을 받은 의혹과 관련해
최근 경찰청의 감찰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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