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 살리기 사업의 일자리 창출 효과가
미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최영희 의원은
영산강 공사에 참여하고 있는 건설업체들의
고용보험 신규 가입 현황을 분석한 결과
올해 새로 생긴 일자리가
233명에 불과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1년 이상의 안정적인 일자리를 뜻하는
상용직 근로자는 7명으로 나타났다며
4대강 사업의 일자리 창출 효과가
지나치게 부풀려졌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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