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 법규위반 행위와
자동차 불법 구조변경에 대해서
오늘부터 단속이 강화됩니다.
광주와 전남지방경찰청은
오는 11월에 열리는 G20 정상회의를 앞두고
이번달부터 4개월 동안
오토바이 사고다발지역에서
교통질서를 방해하는 위험행위를 단속합니다.
또 불법 HID나 불법 경광등,
소음기 및 타이어 돌출 등
자동차 불법구조변경에 대해서 단속하고
위반자에게는 최고 3백만원 이하의
과태료나 벌금이 부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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