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30) 오전 10시쯤,
광주시 동구 지산동 한 아파트 5층에서
산모 33살 고모씨가 9일된 자신의 여자아기를
창문밖으로 던진 뒤 뛰어내렸습니다.
이 사고로 아기가 바로 숨지고,
고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던 중 숨졌습니다.
경찰은 유족을 상대로
고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이유가 무엇인지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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