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민들이 질좋은 비료를 쓸 수 있도록
'퇴비 품질 등급제'가 오늘(1)부터 시행됩니다.
전라남도는
농가에 보급되고 있는 퇴비를
'가축분 퇴비'와 '일반 퇴비' 두 종류로 나누고
종류별로
3단계의 품질 등급을 두기로 했습니다.
또한 품질등급제 실시에 따라
20킬로그램 비료 1포대당
천 160원씩 일률적으로 지급하던 지원금을
품질등급별로 나눠 지급할 예정입니다.
한편 전라남도는
올해 하반기에 18만 3천 8백여 톤의
부산물 비료를 농가에 공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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