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비 품질 등급제 도입..보조금 차등 지급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6-30 12:00:00 수정 2010-06-30 12:00:00 조회수 0

농민들이 질좋은 비료를 쓸 수 있도록

'퇴비 품질 등급제'가 오늘(1)부터 시행됩니다.



전라남도는

농가에 보급되고 있는 퇴비를

'가축분 퇴비'와 '일반 퇴비' 두 종류로 나누고

종류별로

3단계의 품질 등급을 두기로 했습니다.



또한 품질등급제 실시에 따라

20킬로그램 비료 1포대당

천 160원씩 일률적으로 지급하던 지원금을

품질등급별로 나눠 지급할 예정입니다.



한편 전라남도는

올해 하반기에 18만 3천 8백여 톤의

부산물 비료를 농가에 공급할 계획입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