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골프산업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전남지역에서 운영중인 골프장은 22곳으로
정규직 천 2백명을 포함해
3천 4백여 명이 골프장에 종사하고있습니다.
또한 18홀 기준 골프장의 경우
건설과정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천 5백여 억 원,
운영에 따른 경제 유발효과는
연간 4백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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