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타이거즈가
또 다시 에스케이의 벽을 넘지 못하고
11연패의 수모를 당했습니다.
기아는 어제 에스케이와의 광주 경기에서
연장 11회 연장 접전끝에 5:10으로
역전패하며 연패 수렁에서 빠져나오지
못했습니다.
기아는 선발 로페즈의 호투 속에
7회까지 5:2으로 앞서며
연패 탈출을 눈앞에 뒀지만
불펜 투수들의 난조 속에
최다 연패의 기록을 11게임으로 늘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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