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일 개원을 앞두고 있는
전라남도 의회의
의장 선출을 위한 선거전이 본격화됐습니다.
전라남도 의회에 따르면
제 9대 의장 선거에
3선인 김재무, 홍이식 의원과
재선인 이호균 의원 등 3명이 등록하고
동료 의원과 예비 의원들을 상대로
득표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또한 부의장 선거에도
3선인 송대수 의원과 재선인 정환대 의원,
초선인 함채규 의원 등이 등록해
경합을 벌이고 있습니다.
제 9대 전라남도 의회는
전체 의원 62명 가운데 46명이 초선의원인데다
비민주당 의원도 13명이나 돼
의장단 선거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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