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 지역 기업의 자금 사정이
조금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매출액 20억원 이상인
533개 지역 기업을 대상으로
지난달 자금 사정을 조사한 결과
제조업의 실사지수는 93, 비제조업은 90으로
전달보다 가각 1포인트 증가했습니다.
하지만 기준치인 100에는
다섯 달 연속 미치지 못하고 있어서
지역 기업들의 자금난이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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