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확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7-01 12:00:00 수정 2010-07-01 12:00:00 조회수 0

전남지역 대학생을 위한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규모가 확대됩니다.



전라남도는

지역 출신 대학생들의 학비부담을 덜어주기위해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규모를

현행 1%에서

3%까지로 크게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일반 대출을 받은 대학생의 경우

금리가 5.7%에서 2.7%로 떨어지고,

저리 1종 대출은 1.7%에서

무이자로 낮춰지는 혜택을 받게 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이달말까지

시군 읍면동 사무소 등에서 신청을 받아

9월말까지 올해 1학기 학자금 대출이자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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