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대학생을 위한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규모가 확대됩니다.
전라남도는
지역 출신 대학생들의 학비부담을 덜어주기위해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규모를
현행 1%에서
3%까지로 크게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일반 대출을 받은 대학생의 경우
금리가 5.7%에서 2.7%로 떨어지고,
저리 1종 대출은 1.7%에서
무이자로 낮춰지는 혜택을 받게 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이달말까지
시군 읍면동 사무소 등에서 신청을 받아
9월말까지 올해 1학기 학자금 대출이자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