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번개 속 작업하던 60대 숨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7-01 12:00:00 수정 2010-07-01 12:00:00 조회수 1

밤사이 폭우와 함께 번개가 치면서

낙뢰로 추정되는

사망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어제 밤 11시쯤

신안군 압해면 한 염전에서

염전 주인 63살 정 모씨가

배수 작업을 하던 갑자기 쓰러져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사고 당시 폭우와 함께

번개가 친 뒤 정씨가 쓰러졌다는

목격자의 진술에 따라서

정씨가 번개에 맞아서

숨진 것이 아닌가 보고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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