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사이 폭우와 함께 번개가 치면서
낙뢰로 추정되는
사망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어제 밤 11시쯤
신안군 압해면 한 염전에서
염전 주인 63살 정 모씨가
배수 작업을 하던 갑자기 쓰러져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사고 당시 폭우와 함께
번개가 친 뒤 정씨가 쓰러졌다는
목격자의 진술에 따라서
정씨가 번개에 맞아서
숨진 것이 아닌가 보고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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