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이 7.28 광주 남구 보궐선거 후보자를
전략 공천하기로 함에 따라
누가 후보자가 될 것인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민주당 안팎에서는
유력 후보자가 3-4명으로 압축됐다는 얘기가
구체적인 이름과 함께 흘러나오는 등
후보자 확정이 임박한 가운데
입지자들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특히 2-3명의 입지자들은 서울에 상주하면서
중앙당 핵심 관계자들을 상대로
지원을 호소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한편 정세균 민주당 대표는
시민들의 공감대를 얻을 만한 인물,
참신한 인물 등을 기준으로 언급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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