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오프제를 골자로 한
개정 노동법이 시행되면서
기아자동차 노조 전임자들이
무급 휴직 발령을 받았습니다.
기아자동차 광주공장에 따르면
오늘부터 노조 전임자에 대한
임금 지급이 금지됨에 따라
현장에 복귀하지 않은
광주공장의 노조 전임자 40여명이
무급 휴직 발령을 받았습니다.
노조측은 이달 중순까지는 파업에
들어가지 않기로 했지만
지난달에 이어 이번달에도
주말 특별근무를 거부하기로 했습니다.
전남대병원과 기독교병원 노조도
사측과의 타임오프 협상이 결렬돼
노동위원회에 쟁의 조정을 신청한 상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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