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맛비를 대비해
영산강의 임시 물막이가 철거됐습니다.
영산강사업 발주처인 익산지방국토청은
집중호우에 대비해
지난달 말에 죽산보와 승촌보의 공사 현장에서
임시 물막이를 철거하고
자재와 장비도
안전한 곳으로 옮겨놓았다고 밝혔습니다.
또 일부 공사에 사용하기 위해 남겨뒀던
약 만 세제곱미터의 준설토도
토사붕괴 등의 우려로
공사현장 밖으로 옮겨놓았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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