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의 월드컵 격인
월드리그 국제 배구대회 한국과 브라질 전이
이번 주말과 휴일 광주에서 펼쳐집니다.
김요한과 문성민 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스타 선수들이 세계 최강팀에 맞서
어떤 경기를 펼칠 지 주목됩니다.
조현성 기자
<기자>
(이펙트)
광주 출신으로 국가대표 왼쪽 주전 공격수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김요한
터키 프로팀에서 뛰다가 최근 국내 팀으로
이적한 문성민
두 선수를 앞세운 배구 국가 대표팀이
광주에서 월드리그 대회 첫 승에 도전합니다.
◀INT▶
◀INT▶
월드리그는 세계 최상위 남자국가 대표팀간의
대회로, 4개조로 나뉜 16개 나라가
홈과 원정에서 2경기씩 치르는 대횝니다.
우리나라 대표팀이 광주에서 맞붙을 상대는
작년 대회 우승국이자
세계 최강으로 꼽히는 브라질
우리 대표팀은 마지막 홈 경기인 광주 경기에서 끈끈한 조직력으로 1승을 노린다는 전략입니다.
◀INT▶
지역에서는 처음 열리는
세계 최정상급 선수들의 빅매치에
지역 스포츠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엠비씨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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