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고속 노사가
올해 임금협약을 무교섭으로 타결해
무분규 역사를 64년으로 늘렸습니다.
금호고속 직행부문은 어제
유스퀘어 회의실에서 노사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무교섭 임단협 타결 및 노경 상생선언식'을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노측은 올해 임단협을
무교섭으로 회사에 위임했고
사측은 임원 연봉의 20%를 반납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금호고속이 속한 금호산업은
지난해 12월 워크아웃을 신청해 올해
4월 채권단과 경영정상화 계획 이행 약정을
체결하고 자구계획을 이행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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